크록스 라이트라이드 클로그(204592-4CC). 정품 일까?
23년 1월 중순 태국으로 여행을 갈 예정이다. 더운 나라에서 걷거나 돌아다니기에는 운동화나 슬리퍼는 덥고 불편할 거 같아 크록스 클로그를 알아봤다. 뭐가 그리 종류도 많고 복잡한지. 그래도 검색의 묘미는 찾다보면 괜찮은 제품이 찾아진다는 거겠지? 크록스를 구매해본적은 한 번도 없으며, 지인들의 '편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다. 흔히 상상하는 수술실 의사들이 신는 신발 모양이 아닌 조금은 차별화된 제품을 신고 싶었다. 검색하다 '라이트라이드라'는 제품이 마음에 들어 쇼핑을 시작한다. 2만 원대 제품부터 7만 원대 제품까지 차~암~ 다양하다. 당연히 2만원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를 누르려는 순간, 불안함이 엄습한다. "예전 짭(노스ㅍOO) 구매로 지인들의 놀림을 받던 기억이 떠오른다..
2022.12.30